문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A(60·여)씨에게 "낚시어선으로 돈을 벌자"며 A씨가 낚시어선 구입자금을 대고 자신이 이 배를 운용하는 방법을 제의, 지난달 10일께 A씨로부터 3억7천900만원을 받아 9.7t짜리 낚시어선 1척을 구입했으나 곧바로 이 어선을 몰래 팔아치운 혐의를 받고있다.
문씨는 어선을 몰래 매각하고 받은 3억6천만원 가운데 3억원을 도박과 유흥비 등으로 탕진하고 현금 6천만원을 자신의 차량에 숨겨뒀다가 경찰의 압수수색 과정에서 적발됐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한국인 두 번째 IOC 집행위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5/128/20260205519811.jpg
)
![[기자가만난세상] 악화는 양화를 구축하는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08/128/20250908517202.jpg
)
![[삶과문화] 수줍은 얼굴의 세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5/128/20260205519582.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황금분할 비례](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5/128/20260205519605.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