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靑 "北위협 가시화, 테러방지법 조속히 처리해 주길"

입력 : 2016-02-23 08:25:33 수정 : 2016-02-23 08:25:33

인쇄 메일 url 공유 - +

청와대가 다시한번 테러방지법 처리를 국회에 요구했다.

23일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북한의 추가도발(위협)이 가시화되는 상황이다"며 "국민 안전을 위해 테러방지법을 조속히 처리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앞서 여야지도부는 전날 심야회동을 가졌으나 테러방지법과 선거구 획정 기준안 합의에 실패, 이날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테러방지법의 경우 야당은 국정원에 정보수집권을 줄 경우 권력남용 우려가 있다며 반대하고 있다. 반명 새누리당은 국정원에 정보수집권을 주되 남용시 강력한 처벌, 인권보호관을 두는 등 안전장치를 마련하자고 맞섰다.

박태훈 기자 buckbak@segye.com

오피니언

포토

45세 송혜교, 20대 같은 청초함…무결점 피부
  • 45세 송혜교, 20대 같은 청초함…무결점 피부
  • 고윤정 '아름다운 미모'
  • 이세희 '사랑스러운 볼하트'
  • 신세경 '우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