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배우 성현아가 파기환송됐다.
이런 가운데 성현아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끈다.
앞서 성현아는 2010년 스폰서로 추정되는 사업가와 세 차례 성관계한 대가로 50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아 2013년 성매매알선등행위처벌법 위반으로 기소 된 바 있다.
이후 성현아는 남편과 별거하고 생활고에 시달리며 힘든 나날을 보냈다. 이에 성현아는 "내가 사는 이유는 오로지 아들 때문"이라며 심경고백을 하며 수차례 힘든 상태임을 드러냈다.
성현아를 둘러싼 진실 공방이 뜨겁게 타오르면서 과거 공개된 에피소드도 덩달아 재조명 받고 있다.
성현아는 지난 2005년 한 매체를 통해 전 애인이자 사진작가인 강영호와 문신을 나눠 새겼던 사실을 고백했다.
성현아는 "허리에 반쪽 천사 날개 모양의 문신이 있다"며 "나머지 반쪽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새겨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김영호 역시 자신의 sns에 "나머지 한쪽은 어디에 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팔뚝에 반쪽 천사 날개를 새긴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이슈팀 ent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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