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비스는 15일 고양체육관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2차 대회 결승전에서 지난 시즌 2차 대회 우승팀인 전자랜드를 79-73으로 꺾었다. 이번 시즌 1차대회 우승팀인 신협상무를 제외한 7개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모비스는 경기당 평균 89.3점을 넣는 득점력을 발휘하며 전승 우승을 거뒀다. 이번 대회 최우수 선수(MVP)상은 경기당 평균 22.7점을 넣으며 득점 1위에 오른 모비스의 박구영에게 돌아갔다.
박병헌 선임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기로에 선 이란 신정체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715.jpg
)
![[김기동칼럼] 경제엔 진영논리가 없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766.jpg
)
![[기자가만난세상] 할인받았다는 착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75.jpg
)
![[조홍식의세계속으로] 위선조차 내던진 트럼프의 제국주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12/128/2026011251665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