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13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콘서트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알앤비(R&B) 가수 제프 버넷은 한국에 온 소감을 이같이 밝히며 “한국 팬은 주로 제 노래에 사랑에 관한 노래가 많은 점을 특히 좋아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 |
| 알앤비(R&B) 가수 제프 버넷이 지난 12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공연하고 있다. 코리델엔터테인먼트 제공 |
그는 “한국 알앤비가 멜로디나 코드 등 알앤비 음악에 적합한 요소들이 많다”며 “많은 한국 팬에게 내가 어떤 사람이고, 내 노래가 어떤 노래인지도 직접 알리고 싶다”고 설명했다. 이어 “개인적으로 미국 알앤비보다 한국 알앤비를 더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김민순 기자 soon@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개헌 또 무산되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5/128/20260505512283.jpg
)
![[데스크의눈] 삼성판 ‘모자무싸’ 해피엔딩이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0/128/20260120517898.jpg
)
![[오늘의 시선] 나만 잘 살겠다는 ‘성과급 파업’](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5/128/20260505512237.jpg
)
![[안보윤의어느날] 적당히 난감한 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1/128/2026042151830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