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드카: 코스닥150지수 선물 가격이 6% 이상 상승 또는 하락하고, 코스닥150
지수 현물 가격이 3% 이상 상승 또는 하락한 상태가 1분 이상 지속될 때 발동된다.
사이드카는 5분이 지나면 자동적으로 매매 체결이 재개되며 1일 1회에 한해서만 발동할 수 있다.

서킷브레이커: 주가가 급락하는 경우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주식매매를 일시 정지하는 제도다. 코스피 혹은 코스닥지수가 전일 종가 대비 8% 이상, 15% 이상 급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될 경우 각각 1,2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돼 20분씩 거래를 중단한다.

차이점은?
둘 다 시장이 급등하거나 급락할 때 시장 충격 완화를 목적으로 한다. 다만 먼저 경고성 성격의 사이드카가 발동되고 그 후 과열양상이 심화되거나 급락이 지속될 경우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다.
신유경기자 vanille@segye.com
<세계파이낸스>세계파이낸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애비로드와 광화문광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60.jpg
)
![[기자가만난세상] AI가 꿰뚫어본 장애인 복지의 민낯](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792.jpg
)
![[세계와우리] 美·이란 전쟁에 미소짓는 러시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46.jpg
)
![[조경란의얇은소설] 현명한 행동](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128/20260319520813.jpg
)





![[포토] 아이브 리즈 '섹시하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0/300/20260320511758.jpg
)


![[포토] 홍은채 '완벽한 비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300/2026031951222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