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씨는 지난 5일 오후 1시 50분께 군포시 소재 산본경륜장에서 자신의 휴대전화로 경륜경정사업본부 콜센터에 전화를 걸어 "승패를 두고 장난치면 경륜장을 폭파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산본경륜장은 콜센터에 남겨진 이씨의 휴대전화 번호로 다시 전화를 걸어 추적, 현장에서 이씨를 붙잡았다.
이씨는 이날 3명의 선수에게 베팅을 했다가 110만원을 잃고 홧김에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수색 결과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이씨는 실제로 폭파할 생각은 없었다고 진술했다"고 말했다.
<연합>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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