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첨으로 배정하는 고교는 58곳으로 학생 수는 2만1240명이다.
시교육청은 1학군에 1만2344명, 2학군에 8896명을 배정하고 200명을 학군 조절학교인 사대부고, 대구남산고, 경북여고, 대구고, 협성고, 신명고에 배치했다.
올해는 광역학군 희망 추첨 배정 비율이 40%에서 50%로 증가함에 따라 타 학군으로 지원해 배정한 인원은 모두 465명으로 지난해보다 191명이 늘었다.
또 수성구에서 비수성구 지역으로 1단계 1지원 희망추첨배정을 신청한 학생이 모두 493명(수성구 거주학생의 9%)으로 지난해 333명(〃 6%)보다 많았다.
발표 내용은 시교육청 홈페이지(www.dge.go.kr)이나 해당 중학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교육청은 이날 오전 11시 2016학년도 중학교 신입생 배정 학교도 발표한다.
배정 인원은 모두 2만3772명으로 지난해 2만3007명보다 765명(3.3%)이 증가했다.
중학교 배정 결과는 나이스 대국민 서비스 사이트(www.neis.go.kr)를 이용하거나 출신 초등학교에서 통지서를 받아 확인하면 된다.
대구=문종규 기자 mjk206@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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