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그러면서 올해 게임사업 방향과 전략의 핵심으로 ‘카카오게임 애드플러스’를 제시했다. 카카오게임에 게임을 공급한 파트너들이 기존의 부분 유료화 모델과 별도로 모바일 광고를 통해 추가 수익을 얻도록 돕는다는 게 정책의 골자이다. 카카오게임 애드플러스에 참여한 업체에는 수수료를 차등화해 월 매출 3000만원 이하는 0, 3000만원 초과 1억원 이하는 14, 1억원 초과는 21를 각각 적용할 방침이다.
황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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