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시그널’강력범죄 공소시효 폐지..장기 미제 사건 전담팀 결성

입력 : 수정 :

인쇄 메일 url 공유 - +

 


장기미제사건 전담팀이 꾸려질 수 있을까.

23일 방송된 tvN ‘시그널’에서는 강력범죄에 대한 공소시효가 폐지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윤정 유괴사건을 발단으로 공소시효를 폐지하자는 여론이 형성됐고, 결국 살인 등의 강력범죄에 대해 공소시효가 폐지됐다.

경찰 조직 내에도 변동이 생겼다. 바로 장기 미제 전담팀이 꾸려진 것. 수현(김혜수)과 계철(김원해), 치수(정해균)를 비롯해 김윤정 사건을 전담했던 팀이 장기 미제 전담팀으로 발령받았다.

그러나 범주(장현성)은 “장기 미제 사건은 경찰의 수치다. 장단만 맞춰라. 10년 전 이재한(조진웅) 때 처럼”이라고 말했다. 

이슈팀 ent2@segye.com


오피니언

포토

[포토] 박하선 '벚꽃 미모'
  • [포토] 박하선 '벚꽃 미모'
  • 아이브 장원영 '여신 미모'
  • 블랙핑크 제니, 해변부터 침대까지…관능적 비키니 자태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