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저가항공인 영국의 ‘이지젯’과 아일랜드의 ‘라이언에어’가 천정부지로 치솟는 공항세와 최근 유럽 등에서 점유율을 급격하게 늘려가고 있는 중동 항공사들에 대항하기 위해 새로운 연합체를 구성했다.
A4E는 암스테르담 스키폴공항에서 열린 창립총회에서 “유럽 항공 이슈와 관련한 회원사들의 이익을 대변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재영 기자 sisleyj@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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