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에 출연한 이용규, 유하나 부부가 화제인 가운데 그들의 일상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용규 아내 유하나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날씨가 너무 추워졌다. 욕심 따위랑은 어울리지 않는 그 곳이 욕심나게 그리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용규와 유하나는 행복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용규와 유하나의 다정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택시’ 이용규의 아내 유하나, 피부 미인” “‘택시’ 이용규의 아내 유하나, 애교 짱” “‘택시’ 이용규의 아내 유하나, 미모 갑”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유하나 인스타그램
이슈팀 ent@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남산 케이블카 64년 독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8/128/20260108517225.jpg
)
![[기자가만난세상] 탈모가 생존 문제라는 인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2/05/13/128/20220513513395.jpg
)
![[삶과문화] 클래식 음악 앞에 긴장하는 당신에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3/02/10/128/20230210519107.jpg
)
![[박일호의미술여행] 솟아라, 희망과 활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08/128/2026010851716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