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원미경이 2월 말 방송 예정인 MBC 새 주말극 '가화만사성' 출연을 확정 지어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그녀에 대해 다뤘던 방송이 새삼 눈길을 끈다.
과거 '대찬인생'에서는 사라진 톱 여배우들편에서 원미경의 이야기를 언급했다.
당시 원미경의 엄청난 인기에 대해 특히나 남자들은 이대근을 미웠다 말했고, 이에 모든 게스트들이 공감한다는 듯 웃었다.
과거 27세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원미경은 굉장히 농염한 섹시미를 보여줬고, 많은 팬들의 뇌리에 각인됐었다.
이후 변강쇠에서는 연극배우 김진태와의 호흡으로 더 강력해진 연기를 선보였다.
이에 안선영은 한 기자에 '얼굴이 시뻘개졌다' 라며 놀렸고, 다들 웃음을 참아내지 못했다.
한편 원미경은 지난 2002년 MBC 드라마 ‘고백’을 끝으로 활동을 쉬면서 평범한 일상을 보냈다.
이슈팀 ent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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