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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이광수, 임지연에 호감 "말할 때 사랑스럽다"

입력 : 2016-01-10 17:59:24 수정 : 2016-01-10 17: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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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임지연 이광수 / 사진=SBS`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캡처
'런닝맨'이광수, 임지연에 호감 "말할 때 사랑스럽다"

'런닝맨' 이광수가 임지연 미모에 반해 사심을 드러냈다.

임지연은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상속자 게임-더 하우스' 편에 게스트로 출격했다.

이날 임지연은 게임룰을 설명하자, 유재석이 "드라마 안하고 진행할 거냐"며 진행 실력을 극찬했다. 이때 이광수는 "말하는게 사랑스러운 스타일"며 호감을 드러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송지효는 이광수의 흑심을 알고  뺨을 때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슈팀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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