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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에 출연한 야다 김다현 트위터. 사진=김다현 트위터 |
김다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미 슬픈사랑이 다시 한번 세상에 널리 알려져 무척 기쁘고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김다현은 “슈가맨 작가님들 섭외때부터 고생했는데 고마워요 영현씨 목소리라서 더욱더 기쁘구요 그리고 지금도 노래방에서 열창 하시는 남성분들께 이 영광을~”이라고 말했다.
5일 오후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에서 유희열 팀의 슈가송은 야다의 1999년 곡 '이미 슬픈 사랑'으로 밝혀졌다.
슈가맨 야다의 전인혁, 김다현, 장덕수가 '이미 슬픈 사랑'을 열창하며 모습을 드러냈다. 야다는 90년대를 풍미한 록밴드로 1999년 1집 앨범 'Wear To Healing YADA'로 데뷔해 '이미 슬픈 사랑', '진혼', '슬픈 다짐' 등이 히트하면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야다의 전인혁이 "오랜만에 야다 멤버와 함께 자리해서 좋았다"고 했고, 김다현이 "오늘 녹화 날이 제 생일. 특별한 선물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언급했다.
인터넷팀 조정남 기자 jj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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