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화우는 2003년 설립 이래 한센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공익소송 및 법률상담 활동을 해왔고 올해 ‘화우공익재단’을 설립해 공익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공익법센터 어필 소속의 김종철 변호사는 난민과 인신매매 피해자, 이주민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소송 지원 및 관련 제도 개선 방안 연구 등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내년 1월 7일 오후 2시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정선형 기자 linear@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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