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가 지난 1923년 바이에른주(州)에서 권력을 하려고 속칭 ‘뮌헨 맥주홀 폭동’을 일으켰다가 실패하고 란츠베르크 교도소에 수감됐었다.
독일 에를랑겐대학 역사학 페터 플라이슈만 교수는 22일(현지시간) 바이에른주 문서고에서 히틀러와 그의 나치당 소속 동료들이 이 교도소에서 다른 수감자들보다 더 편하게 지냈다며 히틀러의 복역 기간 중 330명이 그에게 면회를 왔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문서고에서 발견에서 552장 분량의 기록에서 히틀러가 소문처럼 실제 고환이 1개였다는 소문이 사실임을 확인했다.
그는 히틀러가 이 교도소에서 요제프 브린슈타이너 의사에게서 검진을 받았고, 검진 결과 오른쪽 고환이 신체 내에 머문 채 밖으로 나오지 않았거나, 아예 처음부터 없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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