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위원은 "저는 92년부터 23년간 울산시당을 비롯해 중앙당, 서울시당, 부산시당에서 선거와 정당 실무를 담당해 온 정통 당료(黨僚) 출신"이라며 "숱한 경험을 갖춘 '준비된 인물'로 정치의 새 변화를 이끌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민생현안은 쌓여 있는데 국회는 나아가지 못하고 법률은 발목이 잡혀 있는 것이 오늘의 정치 현실"이라며 "국회가 달라지려면 기존 정치행태를 바꿔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 정치 신인의 등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강 위원은 22일 예비후보로 등록해 선거운동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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