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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미국 대박, 개봉 첫날 67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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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감독 J J 에이브럼스)가 흥행 대박을 터뜨렸다.

17일(현지시간) 미국과 캐나다 영화관에서 개봉한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는 이날 하루에만 5700만 달러(약 674억8800만원)의 입장 수입을 올렸다.

2011년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2부'(감독 데이비드 예이츠)가 달성한 개봉일 최고 수입 4350만 달러를 가뿐히 넘어섰다.

추세대로라면 지난 6월 '쥬라기 월드'(감독 콜린 트레보로)가 세운 개봉 첫 주 최다 수익(2억880만 달러) 기록도 갈아치울 것으로 AP통신은 예상했다.

이번 스타워즈는 2억 달러의 제작비가 투입된 시리즈 7번째 작품으로 전작 '스타워즈: 시스의 복수' 이후 10년만이다. 1983년 개봉된 '스타워즈 에피소드6-제다이의 귀환' 이후 30년이 지난 시점의 이야기를 그린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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