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전 10시 33분쯤 광주 서구 금호동의 한 내과병원에서 뇌 CT 검진을 방은 김모(40)씨가 구토 증상 등을 보이며 쓰려져 의료진의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지역 대형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김씨는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가족과 함께 병원을 찾았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 의뢰하는 등 정확한 사인조사에 나섰다.
박태훈 기자 buckbak@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G7 회의장의 스위스 대통령](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7/128/20260617518526.jpg
)
![[세계포럼] ‘우주 AI 시대’ 예고한 스페이스X](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4/128/20260304519968.jpg
)
![[세계타워] ‘바늘구멍’ 남북관계 뚫으려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22/128/20260422519086.jpg
)
![[다문화칼럼함께하는세상] 머리 만지면 화낼 수 있어요](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7/128/2026061751848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