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센터에서는 군인 상담역량 강화 과정과 부적응병사 심리적응 교육, 병사 리더십 및 인성 교육 등 군인 맞춤 교육을 제공된다.
서울사이버대는 재학생 약 10%인 1200여명이 군인이고 군인 학생 비율이 매년 증가하고 있어 군인 전문 교육과정을 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학교 관계자는 “국내 대학 가운데 최초로 군교육지원센터를 개소했다”며 “민간 교육의 전문성이 군 발전에 도움이 되는 선례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진영 기자 jyp@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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