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지방기상청은 11일 오전 10시를 기해 강원 동해·삼척 평지에 강풍주의보를 내렸다. 이들 지역에는 북풍 또는 북동풍이 초속 12∼18m로 강하게 불 것으로 예보했다. 동해 중부 먼바다에는 풍랑경보가, 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다. 동해안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고 있다. 이날 오전 9시까지 내린 비의 양은 삼척 도계 11.5㎜, 강릉 8.5㎜, 동해 4.5㎜, 대관령 4㎜ 등이다.
강릉=박연직 기자 repo21@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日 자위대의 ‘계급 복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28/128/20260528502572.jpg
)
![[세계포럼] 성과급 잔치에 드리운 재앙의 불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1/128/20260211519179.jpg
)
![[세계타워] 논란 속 월드컵 출항 앞둔 ‘홍명보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1/128/20260401521787.jpg
)
![[사이언스프리즘] 전국이 정상이어도, 어떤 지역은 마릅니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04/128/2026020451842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