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건배'가 화제에 오른 가운데 출연 배우 이재윤이 첫 방송 소감을 전해 주목 받고 있다.
이재윤은 1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용히 촬영하고 조용히 소리 소문 없이 첫 방송된 '나에게 건배'가 현재 실시간 검색어 1위네요. 뿌듯합니다. 올리브티비에서 매주 목요일 11시 방송입니다. 재밌게 봐 주세요."라고 방송 소감을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에게 건배, 재밌어요.” “나에게 건배, 매니아 층 형성할 듯” “나에게 건배, 이재윤 잘 생겼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에게 건배'는 일본드라마 '와카코와 술'을 리메이크한 10부작 드라마로 지난 10일 오후 11시 올리브채널, UMAX를 통해 처음 공개됐다.
사진 = 이재윤 인스타그램
이슈팀 ent@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마운자로의 역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8/128/20260508500060.jpg
)
![[기자가만난세상] MZ세대 공무원 바라보는 여러 시각](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6/26/128/20250626518698.jpg
)
![[세계와우리] 중동 변국<變局>과 미·중 정상회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2/128/20260122518803.jpg
)
![[성백유의스포츠속이야기] 믿음이 사라진 매경오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5/07/128/2026050751433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