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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과 호흡 이성경, 초미니 스커트에 엉덩이 다 보일 듯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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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이성경. 사진제공=엘르]
신동엽 이성경

개그맨 신동엽과 배우 이성경이 '2015 MBC 연기대상' MC로 발탁된 가운데 이성경의 과거 화보가 새삼 화제다.

이성경은 과거 패션매거진 ‘엘르’와 촬영한 화보에서 아찔한 히프 라인을 드러냈다.

사진 속 이성경은 엉덩이를 채 가리지도 못할 정도로 짧은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잘록한 허리와 함께 보일 듯 말 듯한 히프 라인이 굴곡을 이뤄 남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8일 MBC측은 "'2015 MBC 연기대상' 메인 MC로 신동엽과 이성경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인터넷팀 조정남 기자 jj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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