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4시50분쯤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5층짜리 건물 5층 당구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당구장 내 방안에서 잠을 자던 주인 조모(39)씨가 미처 빠져나오지 못해 숨졌다. 불은 당구장 내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1800만원 상당 재산피해를 내고 119 소방대에 의해 25분여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천안=김정모 기자 race121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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