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싸이가 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했다.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싸이와 계약금 없는 3년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싸이는 2010년 YG와 계약금 없이 5년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이후 발표한 '강남스타일'로 일약 월드스타 반열에 올랐다.
싸이는 지난 1일 정규 7집 '칠집싸이다'를 발매, 더블 타이틀곡 '나팔바지'와 '대디(DADDY)'로 음원차트를 섭렵했다. 2일에는 홍콩에서 열리는 '2015 Mnet 아시안뮤직어워드(MAMA)'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사진=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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