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아시아축구연맹(AFC)가 발표한 아시아 클럽 랭킹에 따르면 FC서울이 평점 89.382점으로 4위, 전북 현대가 7위, 포항 스틸러스 13위, 울산 현대 15위 순이었다.
AFC가 지난 9월에 발표된 랭킹과 변화가 없었다.
AFC 클럽 랭킹은 2012년부터 올해 11월까지 최근 4년간 AFC 주관 대회에서의 각 구단 성적 80%와 각국 리그 팀의 활약도에 따라 부여되는 점수 20%를 더해 매긴 평점을 기준으로 산출했다.
전체 1위는 129.359점의 광저우 헝다(중국)가 사우디 아라비아의 알 힐랄과 알 아흘리가 2,3위에 올랐다.
박태훈 기자 buckba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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