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제약사 알 오솔과는 제네릭(복제약) 항암제인 ‘독소루비신’, ‘에피루비신’, ‘옥살리플라틴’, ‘젬시타빈’, ‘메토트렉세이트’, ‘빈크리스틴 주사제’ 등 6품목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총 공급계약금액은 635만달러(약 73억원)이며 계약 기간은 5년이다.
또 다른 사우디 제약사 SPC와는 ‘젬시타빈’, ‘옥살리플라틴’ 2품목에 대한 제네릭 생산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은 14만달러(약 1억6000만원)다.
이 기술로 실제 의약품이 생산되면 보령제약은 매출 금액의 5를 로열티로 받게 된다.
김기환 유통전문기자 kkh@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길고양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2/128/20260322510783.jpg
)
![[특파원리포트] 트럼프의 ‘진주만 농담’](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1/128/20260301510896.jpg
)
![[구정우칼럼] BTS의 컴백, 초거대 협력이 되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2/128/20260322510758.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지역신문의 찬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2/128/20260322510768.jpg
)





![[포토] 아이브 리즈 '섹시하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0/300/20260320511758.jpg
)


![[포토] 홍은채 '완벽한 비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19/300/2026031951222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