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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세종과 사단법인 ‘나눔과이음’ 관계자들이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방한용품 선물 상자를 만들고 있다. 법무법인 세종 제공 |
세종 강신섭 대표변호사와 ‘나눔과이음’ 이사장인 김용담 전 대법관 등 변호사, 직원 100여명이 참여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방한용품 선물 상자를 만들고 카드도 직접 써서 담았다. 이날 만든 사랑나눔 박스 100여개는 밀알복지재단을 통해 홀몸노인들에게 전달된다.
세종은 아울러 의류, 도서, 가방 등 변호사와 직원들이 1년간 모은 1t 트럭 분량의 중고물품도 ‘교남 소망의 집’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했다. 중고물품 기부 행사에는 세종이 입주한 스테이트타워남산 빌딩에 입주한 다른 기업들도 동참했다.
김태훈 기자 af1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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