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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비너스' 유인영, 정겨운과 수영장서 아찔 키스 "이럴려고 살 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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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비너스' 유인영-정겨운의 9등신 몸매가 드러낸 ‘수영장 데이트’ 장면이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 우식은 수진을 수영장으로 불러냈고 수진은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등장했다. 

임우식은 “안 추워?”라면서 옷을 입혀주려 했지만 오수진은 “이러려고 살 뺀거야”라고 말했다. 

이어 수진이 “예전에는 몸 때문에 수영을 할 일이 없어서 수영을 지금도 못 한다”고 말하자, 우식은 “명색이 내가 국가대표 수영선수 출신인데 여자친구가 맥주병이라고 하면 안 된다”며 직접 수영을 가르쳤다. 

텅 빈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즐기던 두 사람은 이내 키스를 해 눈길을 끌었다.  

임수연 기자 ent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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