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는 20일 밤 11시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프리선언 후 혼란스러운 시기에 형의 도움으로 계약서에 사인했다"고 유재석의 도움으로 소속사를 선택할 수 있었던 사연을 밝혔다.
이에 유재석은 "네가 잘해서 잘됐다"라며 전현무를 격려했지만, 전현무는 "정말 내가 잘한 거다"라며 유재석의 격려를 당연하게 받아들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현무는 2012년 12월 강호동, 신동엽, 이수근 등이 소속된 SM C&C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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