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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시즌2’ 임시완, 드라마 ‘미생’ 뭉클한 소감 재조명 “저는 여전히 미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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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시즌2’ 임시완, 드라마 ‘미생’ 뭉클한 소감 재조명 “저는 여전히 미생입니다”

미생 시즌2’ 임시완, 드라마 미생뭉클한 소감 재조명 저는 여전히 미생입니다

미생 시즌2’가 화제인 가운데 임시완의 과거 발언이 시선을 모았다.

과거 임시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서 장그래였던 임시완입니다. 기대하고 마음 졸이면서 봤던 1부로 시작해서, 어제 20부작을 마지막으로 길고 쉽지만은 않았던 여정이 끝났습니다. 드라마 미생은 끝났습니다. 하지만 저는 여전히 미생입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생 시즌1’의 첫 방송 당시의 TV화면이 담겨있다.

특히 17미생 시즌2’의 웹툰이 시작한 만큼 드라마 시즌2에 대해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미생 시즌2’ 임시완 소식에 누리꾼들은 “‘미생 시즌2’ 임시완, 드라마 빨리 했으면 좋겠는데 언제가 될지” “‘미생 시즌2’ 임시완, 시완이 보고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팀 박현주 기자 phj@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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