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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혐의 최홍만, 과거 헬로키티 덕후 인증 “슬프고 우울한 때 날 위로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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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혐의 최홍만, 과거 헬로키티 덕후 인증 “슬프고 우울한 때 날 위로해 줘”

사기 혐의 최홍만, 과거 헬로키티 덕후 인증 슬프고 우울한 때 날 위로해 줘

사기 혐의 최홍만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이 눈길을 모았다.

과거 방송된 MBC '무릎팍도사'에 최홍만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방송에서 최홍만은 "헬로키티(고양이 인형)는 나의 진정한 친구다. 이 친구가 없으면 못 살았을 것"이라며 "슬프고 우울할 때 날 위로해준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최홍만은 "키타와 매일 대화한다. 키티를 처음 만든 사람이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들어주라는 의미에서 입을 만들지 않았다고 한다"고 설명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당시 방송에서 공개된 최홍만의 방에는 헬로키티 인형은 물론 침구세트까지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3일 최홍만은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사과를 한 바 있다.

인터넷팀 박현주 기자 phj@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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