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대호’가 화제인 가운데 ‘대호’의 주인공 최민식의 리즈 시절 외모가 덩달아 화제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리오넬 민식”이라는 제목으로 영화배우 최민식의 옛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최민식은 수려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FC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와 닮은 모습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대호 최민식, 메시랑 정말 닮았다” “대호 최민식, 잘 생겼어요” “대호 최민식, 연기 너무 잘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대호’는 1925년, 더 이상 총을 들지 않으려는 조선 최고의 명포수 천만덕(최민수)과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 대호의 운명적인 만남을 그린 영화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이슈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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