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시로 경찰 채용시험을 1년 만에 합격한 '최연소' 여경이 소셜네트워크사이트(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일 경찰에 따르면 울산 남부경찰서 삼산지구대 소소긴 우정수 순경은 올해로 19살이다. 지난해 8월 순경으로 임명된 그녀는 우리나라 경찰관 중에서 가장 어리기로 유명하다.
나이는 가장 적을지 몰라도 우 순경은 울산 최대 유흥가를 담당하는 삼산지구대에 근무를 선뜻 지원할 정도로 당차다.
지난 2월에는 대낮에 흉기를 든 강도를 현장에서 체포하는 기지를 발휘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용감하고도 아름다운 그녀는 경찰복을 입을 때면 주민들의 치안을 담당하는 든든한 여순경이지만 사복을 입으면 젊고 활기찬 소녀가 된다.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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