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구하라가 퇴폐미를 발산했다.
구하라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피 할로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풍성한 머리와 유혹의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인형 같은 또렷한 이목구비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구하라는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주먹쥐고 소림사’에 출연 중이다.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사진 출처=구하라 인스타그램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광화문 한글 현판](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9/128/20260129520776.gif
)
![[기자가만난세상] 육아에 불편 감수하고 ‘탈팡’](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25/128/20251225508065.jpg
)
![[삶과문화] 골목 이야기](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25/128/20251225508032.jpg
)
![광장의 촛불에서 아미밤으로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1/29/128/20260129519721.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