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는 10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서울 서초구 청계산에서 대규모 단풍 축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축제에서는 청계산 전통 산신제, 단풍숲 체험, 축하공연 등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행사 기간동안 청계산 상가 음식점에선 기존보다 할인된 가격에 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등산용품 할인 판매행사도 열린다.
조선식 단풍축제선임추진위원장은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준비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시민에게 산신제 등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계기를 마련하고 싶다”고 밝혔다.
서필웅 기자 seoseo@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20대 박사 절반이 ‘백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9/128/20260629517397.jpg
)
![[조남규칼럼] 민주당 8·17 전당대회 관전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9/128/20260629517401.jpg
)
![[기자가만난세상] AI시대, 묻는 능력이 실력이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8/128/20260218510779.jpg
)
![[김태웅의역사산책] 민족자존의 길 개척한 미술사학자 고유섭](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29/128/20260629517318.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