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은 20일 창원공장에서 김복환 ㈜SR 사장, 김승탁 현대로템 사장, 김명종 한국철도차량엔지니어링 검사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서발 고속열차 출고식을 개최했다. 현대로템 창원공장에서 KTX 산천, 호남고속철에 이어 국내 세 번째 고속열차가 탄생한 것이다. 이번에 출고된 SR고속철은 내년 하반기부터 수서역에서 부산역·목포역을 오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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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SR고속철도 차량 출고식이 열린 현대로템 창원공장에서 김복환 ㈜SR 사장(왼쪽 네번째)과 김승탁 현대로템 사장(〃 다섯번째)이 축포 스위치를 누르고 있다. 현대로템 제공 |
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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