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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 하루 10억씩 번다"

입력 : 2015-10-19 14:11:01 수정 : 2015-10-19 14: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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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25)가 하루 100만 달러(한화 약 11억 원)씩 벌어들여 2015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가수로 선정됐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더 익스프레스(The Express)를 인용, 스위프트가 앨범 수입과 월드투어 등으로 지난 1월부터 3억1780만 달러(약 3600억 원)의 수익을 거둬들였다고 보도했다.

스위프트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다섯 번째 정규앨범 '1989'의 수록곡 'Shake It Off', 'Blank Space', ’Style', 'Bad Blood' 등이 잇달아 히트하며 작년에만 460만 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기부천사'로도 알려진 스위프트는 교육센터 등을 설립하는 등 사회봉사에도 앞장서고 있다. 스코틀랜드 출신 DJ이자 싱어송라이터 캘빈 해리스와 열애 중인 그는 최근 불거진 결별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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