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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먹쥐고 소림사 유이 |
'주먹쥐고 소림사'에 출연한 유이가 몸무게로 굴욕을 당했다.
유이는 지난해 7월 SBS '정글의 법칙'에 출연해 니엘, 김승수 등 멤버들과 생존 활동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통나무를 발견한 유이는 니엘에게 "니엘아, 여기 시소가 있다"고 말하며 니엘과 시소에 타기를 원했다.
그러자 김승수는 "유이야 잘생각해야 한다. 니엘이 말라서 몸무게 알려질 수 있다"고 경고했지만, 유이는 괜찮은 말투로 "요즘 살빠져서 니엘보다 가벼울 것"이라고 단언했다.
하지만 기대와 달리 시소의 균형이 비슷하자 니엘은 "누나 60kg되는 것 같다. 내가 62kg정도인데"라고 말해 유이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유이는 니엘의 발언에 "제 하체가 괜히 있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60kg는 아니에요"라고 말해 웃기면서도 슬픈 상황을 연출했다.
한편 지난 17일 첫 방송된 '주먹쥐고 소림사'에서는 중국 소림사를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슈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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