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SBS '도전천곡' 캡처 |
가수 춘자가 과거 클럽DJ로 활동했던 경험을 털어놔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춘자는 과거 방송된 SBS ‘도전천곡’에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춘자는 “보통 공백기간에 연습을 하거나 앨범 준비를 하는데 난 쉬는 걸 싫어해서 취미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휘재는 “춘자가 스포츠 자격증만 11개고 우리나라 여자 DJ 1호다”고 말했다.
춘자는 “가수 하기 전 클럽DJ였다. 진짜 인기 많았다”며 웃었다.
한편 춘자는 2004년 1집 앨범 ‘가슴이 예뻐야 여자다’로 컴백했다.
이슈팀 ent2@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한국인 ‘마약왕’](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6/128/20260326520610.jpg
)
![[기자가만난세상] 준비 없는 원주시 통합 제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9/29/128/20250929519517.jpg
)
![[삶과문화] 새봄, 위대한 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128/20260219518190.jpg
)
![BTS, 세계가 신발을 벗다 [이지영의 K컬처 여행]](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6/128/20260326520524.jpg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25/300/20260325513077.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