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오늘 전국 고3 52만명, '전국연합학력평가' 실시…수능전 마지막 평가

입력 : 2015-10-13 08:04:24 수정 : 2015-10-13 08:04:24

인쇄 메일 url 공유 - +

수능을 한 달 앞둔 13일 고교 3학년 학생 대상의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시행된다.

올해 마지막 평가가 될 전국연합학력평가에는 서울에서 262개교 10만명 등 전국 1839개교에서 52만명이 고3 학생들이 응시, 전국 단위에서 자신의 위치를 가늠해 본다.

이번 평가는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체제에 맞춰 국어와 수학영역에서 학생의 희망에 따라 수준별(A형, B형) 문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시험을 주관하는 서울교육청은 "교육과정에 충실하고 참신하며 사고력 및 문제해결능력을 측정하는 문항으로 출제해 학교 수업에 충실한 학생이면 해결할 수 있는 문항으로 구성했다"고 알렸다.

시험 시간은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5교시에 걸쳐 국어, 수학, 영어, 탐구, 제2외국어 및 한문의 순으로 진행된다.

박태훈 기자 buckbak@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아이유 '눈부신 미모'
  • 아이유 '눈부신 미모'
  • 이주빈 '깜찍한 볼콕'
  • 신은수 ‘심쿵’
  • 서예지 '반가운 손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