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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고 실천하는 자살예방 “괜찮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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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존중문화조성을 위해 자살을 예방하는 ‘괜찮니?’ 체조 플래시몹 실행
- 중앙자살예방센터 ‘괜찮니? 체조’ 시연 선보여

보건복지부와 중앙자살예방센터(센터장 홍진표)는 현재 진행 중인 ‘2015년 자살예방 공익광고’와 연계해 ‘괜찮니? 체조’를 선보였다. 자살예방을 위한 ‘괜찮니? 체조’는 12일 63빌딩 세쿼이아&파인홀에서 열리는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서울발레시어터(단장 김인희)와 협업을 통해 처음 선보여졌다.

‘괜찮니? 체조’는 보건복지부와 중앙자살예방센터가 진행 중인 생명존중문화조성을 위한 캠페인 ‘괜찮니?’의 일환으로 ‘2015 자살예방공익광고’에서 선보인 자살예방 실천방식이다.

12일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괜찮니? 체조’는 서울 주요 지역에서 대학생들의 플래시몹 퍼포먼스를 통해 확산되고 있다. 이는 지난해 사망원인통계에서 전년대비 자살률이 상승한 청년층이 직접 자살예방에 나선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자살예방센터는 일상 속의 관심이 곧 자살예방의 실천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괜찮니? 체조’에 대한 관심과 확산이 국내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큰 힘이 되어줄 것이라 말했다.

■ ‘2015 자살예방 공익광고’      

보건복지부와 중앙자살예방센터가 진행 중인 ‘2015 자살예방공익광고’는 자살이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문제임을 인식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관심과 소통이 자살률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자살예방공익광고’를 통해 보여주려는 의도라고 할 수 있다.

버스쉘터, 라디오, VOD-바이럴 채널을 통해 동시에 진행되는 ‘2015 자살예방공익광고’는 국민이 자살예방에 대해 보다 더 관심을 갖고 함께 참여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국민들이 자연스럽게 배우고 공감하며 자발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생명사랑의 수칙(보고, 듣고, 말하기)를 누구에게나 익숙한 ‘국민체조’에 응용한 것이 ‘괜찮니? 체조’다.

인기 웹툰작가이자 영화감독인 정연식 감독과의 협업으로 진행된 이번 공익광고는 대중에게 친숙한 만화 캐릭터를 이용해 국민들에게 보다 쉽게 다가가고자 했다. 이번 공익광고 진행을 통해 보건복지부와 중앙자살예방센터는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살예방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쉽고 가벼운 수칙들을 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선보이고 있다.

자살예방 상담전화 1577-0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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