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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천절, 대체휴일로 지정되지 않은 이유? 규정 때문 `하지만 광복절은 70주년 기념해...` |
개천절이 ‘대체휴일’로 지정되지 않은 이유가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다.
먼저 대체휴일이란 설날, 추석 연휴가 다른 공휴일과 겹치는 경우 그날 다음의 첫 번째 비공휴일을 공휴일로 정하는 제도를 뜻한다.
현재 설날, 추석, 어린이날만 대체휴일이 지정되었고 개천절은 대체휴일로 지정되지 않은 상황. 즉 규정대로 진행된 것이다..
반면 광복절의 경우 이례적으로 올해가 광복 70주년인 것을 감안해 토요일이었던 광복절 대신 14일 금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바 있다.
인터넷팀 조정남 기자 jj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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