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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머리 두개 달린 '돌연변이 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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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두 개 달린 돌연변이 거북이.
중국의 한 농장에서 머리가 두 개 달린 ‘돌연변이 거북이’가 부화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 중국 인민일보는 장시성의 한 농장에서 머리 둘 달린 거북이가 태어났다고 전했다.

농장주 말에 따르면 이 거북이는 ‘붉은귀거북’ 종으로 크기는 어른 손바닥의 4분의 1 크기이며 ‘식욕이 왕성’하다.

그는 “지금껏 3000마리가 넘는 거북이를 사육했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며 “식욕이 좋아 같은 종 거북이보다 성장이 빠르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현지 전문가들은 “배아 과정에서 제대로 분리되지 않은 채 태어났다”며 “진화론자 찰스 다윈도 이 독특한 기형을 설명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정도”라고 말했다.
앞에서 본 모습.
위에서 본 모습.
붉은귀거북은 청거북·빨간귀거북이라고도 불리며 몸길이는 수컷 약 15.6cm, 암컷 약 20cm로, 최대 29cm까지 자란다. (두산백과 인용)

▲ 영상



이동준 기자 blondie@segye.com
사진= 인민일보, 데일리메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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