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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반도프스키, 완벽한 반라 상태로 여친과 함께 야릇한 밀착 셀카! '선남선녀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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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뮌헨의 레반도프스키가 화제인 가운데 레반도프스키의 아내 안나 스타추르스카도 덩달아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레반도프스키 아내 스타추르스카는 운동선수의 아내답게 오랜 운동으로 다져진 잔근육과 세련된 이목구비로 뭇 남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각종 CF와 화보 출연으로 주가를 높이던 2010년 레반도프스키와 사귀면서 폴란드 톱클래스의 스타 커플이 됐고, 그 해 레반도프스키가 도르트문트로 이적하면서 독일 내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한편 바이에른 뮌헨의 공격수 레반도프스키는 23일 오전(한국시간) 홈구장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15/16 독일 분데스리가' 6라운드 볼프스부르크와의 경기서 후반 초반(51~60분)에 5골을 뽑아내는 진기록을 기록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이슈팀 기자 ent2@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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