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연이 걸그룹 중 작은 얼굴로 으뜸인 가운데 CLC의 최유진이 떠오르고 있다.
한승연은 두루마기 휴지 네 칸 반으로 가려지며 걸그룹 대표 소두로 유명하다. 한승연은 작은 얼굴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CLC의 최유진이 여기에 맞서는 새로운 소두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최유진은 '진짜 사나이'에서 신체 검사 할 당시 42kg라는 몸무게로 놀라게 했다. 너무 말라서 혈압을 측정하기가 어려웠다.
또 맞는 군모가 없어서 군모 속에 파묻힌 채 훈련을 받아야 했다.
네티즌들은 "한승연보다 최유진이 더 작으려나", "한승연 최유진 둘 다 머리 너무 작아", "한승연 보호본능 자극", "한승연이 더 작아보인다", "한승연 정말 아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여창용 기자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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