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 이후 53년간 유아교육업계의 변화를 선도하고 있는 영∙유아 교육전문기업 ㈜동심(대표 정 신)의 대표 강사 3인이 서울, 부산, 광주 3곳에서 영∙유아 부모교육을 진행했다.
동심 부모교육은 지난 2012년 4월부터 시작돼 현재까지 약 1750여개 영∙유아 교육기관 진행, 약5만4000여명의 학부모가 참석한 영∙유아 대표 부모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동심 영∙유아 교육생활문화연구소 소속 연구원들이 직접 인성, 창의성, 독서교육 등 7가지 다양한 주제에 맞춰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교육해 좋은 호응을 얻어내고 있다.
동심의 관계자는 “동심은 영∙유아교육업계 선도기업으로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아이를 둘러싼 인적자원 교육에 힘써왔다”며 “이번 동심 부모교육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부모의 모습을 되찾게 될 것이며, 부모의 행복이 아이에게까지 전달돼 아이의 건강한 성장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연을 참석한 만3세 학부모는 “동심 부모교육이 가정에서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제시해줘 초보 엄마로서 막연했던 부분들이 말끔히 해결된 것 같다”며 “아이가 다니는 유치원이나 어린이 집에서도 전문강사에게 듣는 부모교육을 진행한다면 더욱 마음에 와 닿고 원에 대한 신뢰도도 높아질 것 같다”고 말했다.
동심은 1963년부터 ‘어린이사랑 어린이존중’이라는 기업이념을 바탕으로 유아교육업계에서 가장 오랫동안 아이들의 자유롭고 창의적인 교육을 위해 노력해온 정통 유아교육회사다.
최근에는 누리과정 프로그램인 ‘배움과 놀이’, 영아용 오감 책 놀이 프로그램인 ‘엄마’, 영어프로그램 ‘리딩팝’, ‘킨더가든’ 등 영∙유아교육기관에 사용되는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부모교육, 교사교육, 원장교육 등 좋은 유아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한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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