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코엑스, 추석 선물 고민 끝! 2015 한가위 명절선물상품전

입력 : 2015-08-26 17:08:47 수정 : 2015-08-26 17:08:47

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2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5 한가위 명절선물 상품전`에서 참여한 명인들과 관계자들이 자신들의 제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추석을 앞두고 선물을 고민하는 기업·일반소비자 대상으로 하는 '2015 한가위 명절선물상품전'이 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매번 반복되는 한가위 선물세트는 한정되어 있어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식상하기 마련이다, 이에 폭넓은 명절선물 선택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전문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주최 측은 밝혔다.

이번 '2015 한가위 명절선물상품전'은 생활용품에서 농특산물까지 각 분야를 대표하는 1000여 가지 이상의 선물세트 구성으로 한자리에서 효율적인 시장조사가 가능하다.

명절선물상품전은 크게 7개관으로 구성, ▲정책홍보관 ▲생활용품관 ▲전통상품관 ▲주류관 ▲식·음료관 ▲농·수·축산물관 ▲건강상품관으로 특히, 전국 17개 시·도를 대표하는 다양한 품목들이 대거 참석해 백화점 및 일반유통을 통해 흔히 접할 수 없는 선물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2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5 한가위 명절선물 상품전`에서 관람객들이 안동소주를 시음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인증 ‘대한민국 식품명인관’ 식품명인은 전통식품의 제조·가공·조리방법을 원형대로 보전하고 이를 그대로 실현할 수 있으며, 해당 식품 제조·가공·조리 등 분야에 20년 이상 종사한 자로 식품명인제도는 1994년부터 운영, 지정받은 식품명인 51명이 명절선물상품전에서 우리고유의 전통식품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선물세트(주류, 식품, 차, 수산물 등)를 전시하고 있다.

명절선물상품전 운영 방법 및 각종 프로모션, 미리 알고 관람해서 200% 효과 올리는 방법이 있다. 입장 시 제공되는 상품안내집으로 명절선물상품전에 참가하는 모든 업체와 상품에 대한 자료가 수록되어 있어 한 눈에 선물세트 종류 및 가격 파악이 가능하다.

명절선물상품전은 ‘입장료 환불 제도’가 있다. 입장료(사전관람 미신청 시)를 지불하고 입장한 관람객 중 5만원 이상 현장 구매 및 계약 시 구매를 진행한 업체에서 ‘구매/계약 환불권’을 받아 입장료 환불처에 제출시 반환된다. 

지차수 선임기자 chasoo@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