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커플 제니퍼 애니스톤(45)과 저스틴 서룩스(43)가 드디어 부부의 연을 맺었다.
미국 연예매체 피플닷컴은 6일(현지시간) 애니스톤과 서룩스가 이날 캘리포니아 벨에어 저택에서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열애 3년 만에 정식 부부가 됐으며, 이날 결혼식은 지인 70여 명만 초대된 채 극비리에 진행됐다.
결혼식 직후 애니스턴과 서룩스는 전용기를 타고 남태평양 보라보라섬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두 사람은 2010년 영화 '원더러스트'를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2013년 8월 약혼했다. 애니스톤은 2000년 브래드 피트와 결혼했으며, 2005년 이혼했다.
현화영 기자 hh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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